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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H46'

2014. 1. 1. 19:54

 

 

 

 

 

새해가 밝았다..

새벽공기는 너무도 포근해서 발걸음도 가벼웠다..

 

오늘만큼은 내가 먼저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인삿말을 건넸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둠을 가르고 올라간 서봉산의 정상에서 한 시간 가량을 기다려 맞이한 새해 첫 날의 태양,

어제와 똑같은 태양이 솟아오른 것이지만 모두가 새롭다는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일신하고자 함에 있을 것이다..

어제보다 좋은 오늘,

지난 해보다 나은 올해가 되시옵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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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0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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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1.01 20:08
    비밀댓글입니다
  2. 2014.01.01 20:20 신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앞으로도 좋은 사진으로 만나뵈었슴 합니다. 건강하세요
  3. 2014.01.01 22:37
    비밀댓글입니다
  4. 2014.01.02 19:38
    비밀댓글입니다
  5. 2014.01.03 10:38 신고
    모두들 부지런 하십니다..
    새해 일출을 보는 기분으로 또 다가온 한해 심호흡 한번 하고 시작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2014.01.05 21:51
    비밀댓글입니다
  7. 2014.01.09 21:54 신고
    다올님도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들이 모두 이루시길 바라면서
    금년한해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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