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TEGORY

DAOL's story (651)
Landscape (283)
Wildflower (103)
Portrait (32)
My Life Style (103)
Contemplation (27)
Do The Cooking (50)
Gourmet Restaurant (53)

+ CALENDER

«   2020/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EUNG YEUN

2013. 11. 25. 20:46

 

 

 

 

 

그녀에게 있어서 2014년 1월19일은 특별한 날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순백의 웨딩드레스처럼 화사하게 빛나는 일생을 맞이하길..

느즈막한 결혼이니 만큼 남들보다 더욱 행복충전^^

'Portrait' 카테고리의 다른 글

SEUNG YEUN  (16) 2013.11.25
지금 이 순간  (12) 2013.10.31
한순간  (17) 2013.08.19
MY FRIEND  (16) 2013.07.31
블루베리 체험  (20) 2013.07.22
좋은 느낌  (22) 2013.05.27
트랙백 :0 / 댓글 16

"댓글을 달아주세요:: 에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3.11.25 22:16
    비밀댓글입니다
    • 2013.12.02 22:01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불혹을 바라보는 삼십대 후반의 츠자입니다..ㅎ

      어려운 분야를 공부하고 계시네요..
      힘들어도 하시고 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열공하십시요..ㅋ

      제보기엔 아주 열심히 사시는 분이라고 여겨집니다..
      잘 살고 계신 겁니다..ㅎㅎ
  2. 2013.11.26 00:21
    비밀댓글입니다
    • 2013.12.02 22:04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제가 나이가 있는지라 미스들하고 어울릴 일은 없는데
      어떻게 이 친구가 농수산대에 입학하는 바람에
      가까이 지내고 있답니다..ㅎㅎ
      허브농원에 큰 꿈을 가지고 있는 동생입니다..ㅋ
  3. 2013.11.26 14:13
    비밀댓글입니다
    • 2013.12.02 22:04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후보정을 좀 과하게 했습니다..
  4. 2013.11.26 20:57
    비밀댓글입니다
    • 2013.12.02 22:05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년식이 있어서 그런지 지극히 현실적인 생각들만 하더라구효..ㅎㅎ
  5. 2013.11.27 15:11
    비밀댓글입니다
    • 2013.12.02 22:06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바로바로 일처리를 못했네요..ㅠㅠ;;
  6. 2013.11.28 16:07 신고
    느즈막한 결혼이란 단어가 가슴에 콕~ 박히네요..ㅎㅎ
    늦은만큼 좋은사람만나 행복하길 바라다 보니 더 상대에 대한 마음이 디테일하게
    기대치를 높이게 되는거 같아요..

    시린 겨울날 따뜻한 가정을 꾸리게 되시는군요..
    순백색 드레스 만큼 하얗고 이쁘게 사셨음 하는 바램...
    • 2013.12.02 22:08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노처녀입니다..
      낼모레가 마흔이라죠..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늘연못님의 마음이 그런거죠..
      분명 좋은 분을 만나실려고 그럴 겁니다..
  7. 2013.12.02 09:53 신고
    가득한 여백만큼이나.. 행복히 가득하길..기대해 봅니다~
    • 2013.12.02 22:09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덕담, 감사합니다..ㅎ
  8. 2013.12.02 12:02 신고
    사진의 프레임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부분적인 아주 작은 요소로도 모든걸 보여주시네요..
    아름다운 시선으로 담으신 작품 감상 잘 하고 갑니다.
    • 2013.12.02 22:09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작가님께서 어인 말씀을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