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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속삭임

2013. 11. 1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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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주세요:: 에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3.11.18 13:36
    비밀댓글입니다
    • 2013.12.02 21:41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앙^^ 쉽게 적응이 안 됩니다..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고 있답니다..ㅎ
      그쵸.. 좋아하는 일은 빼놓을 수 없죠..ㅋ
      언제나 무거운 데쎄랄은 항상 가지고 다닙니다..

      솔직히 말하면 분재는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
      나혼자 하는 것이였단 절대로 안 했을 거라죠..ㅋ
      동아리에서 함께 하는 것이 참여할 수 밖에
      없었단;;ㅎ
      저는 야생화만 좋아한단;;
  2. 2013.11.19 02:23 신고
    분재가 이렇게 아름다울수 있군요^^
    • 2013.12.02 21:42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아름답게 보이기 위해 와이어로 성장을 멈추게 했잖아요..-_ㅠ::
  3. 2013.11.21 11:31 신고
    오홍~ 어쩜 이리도 이쁘게 키웠을까요?
    국화빼면 가을을 이야기 하기 어렵죠^^*
    • 2013.12.02 21:43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봄부터 늦가을까지 국화분재를 다듬는 과정이 힘들어요..
      손이 굉장히 많이 가는 작업이라죠..ㅋ
  4. 2013.11.27 17:05 신고
    역시 가을의 속삭임 처럼 느껴지는 아름다운 국화분제 축제 장이군요...
    많은 정성과 열정이 숨어있는 아름다운 작품들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 2013.12.02 21:45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꽃이 넘흐 활짝 펴서 시기적으로 늦은 감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ㅋ
  5. 2013.12.02 11:58 신고
    우와 이거다 생화인가요?
    전 조화를 가지고 이렇게 만든줄 알았는데... 국화를 가지고 이렇게 작품을 만들어 놓으니 정말 멋지네요.
    집 거실에 놓으면 분위기가 달라질거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013.12.02 21:48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그럼요.. 전부 생화입니다..ㅎ
      말씀대로 거실 한켠에 놓으면 국화향도 은은하게 퍼져 나올 뿐만 아니라 분위기도 업되겠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