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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나서는 것은 길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날마다 같은 길을 오고 가지만
익숙한 길도 때로는 낯설음에 새롭게 느껴질 때가 있다..

길을 나서면 낯선 곳으로의 여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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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0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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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2.02 22:36
    비밀댓글입니다
  2. 2013.12.02 23:31 신고
    정말 문을 나서면 매일 보아도 낯설어지는
    도시의 환경에 익숙해져가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3. 2013.12.03 11:38 신고
    아름다운 은행나무길이네요.
    이길을 거닐며 수많은 사연을 풀어놓고 갔을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4. 2013.12.03 19:27
    비밀댓글입니다
  5. 2013.12.03 23:33
    비밀댓글입니다
  6. 2013.12.04 09:42 신고
    올해 노란은행이 더 빛이 이쁜거 같았어요..
    가을이면 경주가 생각납니다..
    조용한 아침.. 노란 은행잎이 흐드러지던 가로수 나무들..
    올핸 그런 여유도 한번 못 느껴보고 가을을 보내버렸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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