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TEGORY

DAOL's story (651)
Landscape (283)
Wildflower (103)
Portrait (32)
My Life Style (103)
Contemplation (27)
Do The Cooking (50)
Gourmet Restaurant (53)

+ CALENDER

«   2020/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13. 11. 13. 20:49

 

 

 

 

 

맑은 공기,

맑은 물,

맑은 숲

'Landscape > Land_scap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핑계대기 좋은 날  (11) 2013.12.05
길을 나서면  (6) 2013.12.02
  (20) 2013.11.13
가을이 떠나가네..  (22) 2013.11.11
자연의 소리  (12) 2013.10.29
WINERY  (14) 2013.09.23
트랙백 :0 / 댓글 20

"댓글을 달아주세요:: 에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3.11.13 21:17
    비밀댓글입니다
    • 2013.12.02 21:27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매번 동네뒷산만 오르다가 오랫만에 계룡산을 오르니까
      왤케 좋던지요..
      단풍에도 레벨이 있더이다..ㅋ
      넘흐넘흐 보기 좋았답니다..ㅎㅎ
  2. 2013.11.13 21:38
    비밀댓글입니다
    • 2013.12.02 21:31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갑자기 파워가 나가서 AS를 받았네요..ㅋ

      바람따라 나뭇잎들이 우수수 떨어지는 광경을 보았을 때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하였답니다..ㅎ
      두 시간만 달리면 그리 좋은 풍경을 마주할 수 있는데
      결심이 서기까지는 왤케 힘든지 말이죠..
      가을날을 온전히 만끽한 하루였답니다..ㅋㅋ
  3. 2013.11.14 02:34 신고
    긴 겨울을 보내기 위한 쉼의 시작이겠죠^^
    • 2013.12.02 21:32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은둔해야 할 시기죠..ㅋ
  4. 2013.11.14 16:25
    비밀댓글입니다
    • 2013.12.02 21:32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무쉰;;ㄷㄷㄷㄷㄷㄷㄷㄷㄷ
  5. 2013.11.14 20:33
    비밀댓글입니다
    • 2013.12.02 21:33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빛이 그닥 좋았던 날은 아니였는데 어케 이런 사진이 담겼는지 모르겠어열..ㅎ
  6. 2013.11.15 09:29
    비밀댓글입니다
    • 2013.12.02 21:34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그렇단 말인가요..ㅋ
  7. 2013.11.15 21:08
    비밀댓글입니다
    • 2013.12.02 21:35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오잉^^
      무슨 말씀을요..ㅋ
      비법같은 것은 전혀 없습니다..
      어쩌다 셔터를 눌렀는데 앵글에 잡혔을 뿐입니다..ㅎㅎ
      정말입니다..ㅎ
  8. 2013.11.20 16:10 신고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의 가을 풍경들도 이젠 다음 계절을 향해
    쉴곳을 찾아 갈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만들어 가시길 바라면서..
    • 2013.12.02 21:35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겨울은 동면의 시간이잖아요..ㅎㅎ
  9. 2013.11.21 11:31 신고
    컷이 넘 이쁘네요..
    아스라히 따스한 볕속의 가을을 만끽하는 기분~
    • 2013.12.02 21:36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칭찬듣기엔 부끄러운 사진인뎅..ㅎㅎ
  10. 2013.12.02 11:55 신고
    가을 바람이 스치며 나뭇잎들이 부딪히는 소리가 들릴듯 합니다.
    저도 한도안은 나뭇잎만 멍하니 바라본 기억이 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013.12.02 21:37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사그락사그락 거리는 나뭇잎을 밟는 재미 또한 좋잖아요..
      저는 일부러 쌓여있는 나뭇잎만 골라서 밟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