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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떠나 보내야 한다..

홀연히 떠날 수 있도록 놓아 주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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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주세요:: 에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3.11.11 23:18 신고
    이렇게 아름답게 치장한 가을도 시간의 흐름속에서는 점점 떠나갈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세월의 흐름이고 자연의 섭리이기도 하지요...
    오늘도 보람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2013.12.02 21:11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가을은 상처만 남기고 짧게 지나가 버렸어요..
      이젠 긴긴 겨울만이 덩그러니 남았네요..ㅎㅎ
  2. 2013.11.11 23:31
    비밀댓글입니다
    • 2013.12.02 21:13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어떠케요..
      싫어하시는 계절이 돌아왔단;;
      글타고 피할 수도 없잖아요..ㅋ
      견디다 보면 그럭저럭 지나갈 것입니다..ㅎ
      즐기도록 해봅시다..
  3. 2013.11.12 00:45 신고
    참.. 아름다운 가을의 한 모습이네요.
    • 2013.12.02 21:15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봄부터 겨울에 이르기까지 사계절의 변화된 모습이
      뚜렷하게 인식되었는데 유독 가을이 아름답게 투영됩니다..ㅎ
  4. 2013.11.12 00:57 신고
    2013년 가을도 이렇게 지나가는 군요..
    조만간 새하얀 눈을 기대해야 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2013.12.02 21:16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벌써 지나가 버렸단;;
      2013년도 조만간 지나가 버릴 것이라죠..-_ㅠ;;

      하이얀 눈을 기다리면서도
      도로사정이 안 좋아 질까봐 염려스러운;;ㄷㄷㄷㄷㄷㄷㄷㄷㄷ
  5. 2013.11.12 04:24
    비밀댓글입니다
    • 2013.12.02 21:17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저도 그랬네요..
      저의 잘못이 아니였다는 것을 아시죠..ㅎ
  6. 2013.11.12 04:41
    비밀댓글입니다
    • 2013.12.02 21:19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울나라에서의 판매가격도 사악한데
      미쿡은 말도 안 되는 가격을 부르네요..ㅋ
      출시가 따끈따끈하여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고 있는 것 같더군요..ㅎ

      때를 기다렸다가 입양할 생각입니다..
  7. 2013.11.12 08:25
    비밀댓글입니다
    • 2013.12.02 21:22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왤케 바쁘신 겁니까..ㅋ
      님하께는 꿈과 낭만의 기차만은 아니겠습니다..ㅎㅎ

      2014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젭알 새해에는 여유를 누리셨으면 합니다..
  8. 2013.11.12 20:28 신고
    초겨울이 오기전까지는 부지런히 가을색감들을 담아봐야겠습니다. 아직 조금 남아있긴하니깐요. ^^
    • 2013.12.02 21:26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아쉬워하면서 담은 가을 사진들을 잘 보았답니다..ㅎ
  9. 2013.11.12 23:57
    비밀댓글입니다
    • 2013.12.02 21:23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행복한 삶을 살고 계시군요..ㅋ
      그렇더라구요..
      나이가 주는 선물이 있더라구요..
      그냥 생리적인 나이만 주저리주저리 높아가는 것은 아니였단;;ㅎㅎ
  10. 2013.11.13 10:26 신고
    가을색...참 좋으내요..
    부산은 제대로된 가을색 보지도 못했는데..
    벌써 겨울날씨인듯 합니다~
    • 2013.12.02 21:25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부산은 따스한 날씨때문에 그런 것 아닌가요..ㅋ
  11. 2013.11.15 09:30
    비밀댓글입니다
    • 2013.12.02 21:25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겨울입니다..ㅎ
      추위하고 씨름해야 한다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