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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비추는 고목사이에선 아름다운 새소리가 귀를 열고 시선을 잡는다..

청명한 새소리가 숲을 아름답게 품는다..

자연의 소리만이 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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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주세요:: 에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3.10.29 12:54
    비밀댓글입니다
    • 2013.12.02 20:54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지난 주말에 이곳을 찾았었는데 어느새 잎들은 은둔의 생활로 접어들었더란;;ㅋ
      앙상한 나뭇가지만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어요..ㅎ

      서봉산에 오를 때면 마지막 쉼터로 지정해 놓은 곳이라죠..ㅋ
  2. 2013.10.29 13:00 신고
    잠시나마 배낭을 내려놓고...
    자연의 소리에 귀기우려 봅니다^^
    • 2013.12.02 20:55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지금은 겨울이라 황량한 바람소리만 크게 나부낍니다..ㅎㅎ
  3. 2013.10.29 13:47 신고
    기대어 앉아 김밥을 먹으며 잠시 휴식을 취하고 싶어 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013.12.02 20:57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동네 뒷산이긴 하지만 고요함을 즐기기 위해 일부러 도시락을 준비해 가서 먹다 옵니다..ㅎ
      바로 옆에 벤치가 놓여 있거든요..ㅋ
  4. 2013.10.29 20:12
    비밀댓글입니다
    • 2013.12.02 20:58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그쵸..
      분명한 차이가 있죠..ㅋ

      나이가 들면 더욱 자연을 가까이하려는 경향이 짙어지는 것 같더라구효..ㅎ
  5. 2013.10.31 17:35 신고
    한적한 산행길에서 느껴볼수 있는 자연의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한 풍경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 2013.12.02 21:01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사색할 수 있고 자연에 집중할 수 있어 나홀로 산행이 주는 매력이라죠..ㅎ
  6. 2013.11.02 09:10 신고
    숲에 안식처 가방도 편히 쉬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 2013.12.02 21:04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그닥 힘든 코스도 긴 코스도 아니라서
      빈 몸으로 올라도 되는데 배낭을 메고 오르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일부러 챙겨가는 것이라서 자연의 일부가 되어보라고
      나무 앞에 놓았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