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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바다

2013. 9. 30. 20:50

 

 

 

 

 

계절마다 색깔을 지니고 있다..

봄은 노란색이다..

여름은 초록이다..

가을은 오색빛깔 무지개이다..

겨울은 하얀색이다..

 

가을 햇살을 듬뿍 머금은 해는 천천히 바다를 점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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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주세요:: 에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3.09.30 22:29
    비밀댓글입니다
    • 2013.10.11 22:37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시월도 어느덧 중순을 향해 달려가네요..ㅋ
      가을은 짧게만 느껴진단;;ㅎ
      이 좋은 가을날을 온전하게 누려보세요..ㅋ
  2. 2013.09.30 22:32
    비밀댓글입니다
    • 2013.10.11 22:42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바다보다는 산을 더 좋아하다보니 아무래도
      덜 찾게 됩니다만
      한번씩 찾아가면 또 그렇게 좋을 수가 없더라구효..ㅎ
      지평선을 하염없이 바라보는 재미가 있어유..ㅋ

      에효^^
      점차적으로 발행횟수가 적어지고 있네요..
      고삐를 확 당겨야 될 텐뎅..ㅎㅎ
  3. 2013.10.01 16:29 신고
    바다는 색갈과 무관하게 한없이 넓은 가슴으로 모든걸 포용하는 무한한 힘을 가진 것 같습니다..
    언제나 생기넘치고 활기찬 저 바다처럼 세상살이가 되기를 바라면서..
    • 2013.10.11 22:47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바다의 정신을 이어받고 싶네요..ㅎㅎ
  4. 2013.10.01 20:59 신고
    바다하면 활력이 넘치는 여름바다와 잔잔한 음악이 생각나는 겨울바다만 기억나는데,
    봄가을에도 나름의 분위기가 있을것 같습니다. ^^
    • 2013.10.11 22:47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사계절 특성이 있잖아요..
      안 좋을 수가 없죠..ㅋ
  5. 2013.10.02 11:30
    비밀댓글입니다
    • 2013.10.11 22:48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고향에 한번씩 방문하지 않으세요..ㅋ
      부럽단;;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셨으니
      얼마나 좋았을까..ㅎㅎ
  6. 2013.10.03 23:46 신고
    묘한 색감이 바다를 보내요~
    • 2013.10.11 22:49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마치 외쿡의 비치처럼 맑고 투명했습니다..ㅎ
  7. 2013.10.04 00:49 신고
    관찰력이 대단하신거 같습니다.
    미대를 나온 사람들은 그 느낌을 공부를 해서 알고 있는데
    혹시 미대출신이신가요? 아니라면 대단한 관찰력이십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013.10.11 22:51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미대하고는 전혀 관련이 없네요..ㅋ
      이론이론;;ㄷㄷㄷㄷㄷㄷㄷ
      늘 관찰력이 부족해서 탈이라고 생각하거늘요..ㅎㅎ
  8. 2013.10.07 09:42 신고
    물빛이 참 아름답습니다. 바닥까지 보이네요.

    물과 돌이 만들어 내는 조형미를 잘 잡아내신 것 같습니다.
    • 2013.10.11 22:52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그쵸..
      바다색이 정말 알흠다웠단;;ㅋ
      울나라에도 이처럼 맑은 바다가 있다는 것이 신기했어요..ㅎ
  9. 2013.10.07 17:07 신고
    요즘은 특히나 바다가 많이 그리운거 같아요..
    다행이 부산이라 20분만 달려도 넓은 바다를 볼수 있어 얼마나 행복한지..
    이번 주말도 참지못하고 바다로 달려갔답니다..
    시원하게 부서지는 파도덕에 더욱 생기넘치는 바다를..
    속을 뚫어주는 바닷바람을 한껏 느끼고 왔답니다..
    • 2013.10.11 22:53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좋은 동네에 살고 계신 거예요..ㅎ
      불협불협^^
  10. 2013.10.07 20:49 신고
    제목을 보고 약간 생소한 느낌을 받았어요.
    가을바다... 라는 제목은 처음 보는 느낌이에요
    • 2013.10.11 22:54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그런가요..ㅋ

      그러고 보니 여름 바다와 겨울 바다가 익숙하네요..ㅎ
  11. 2013.10.08 17:06
    비밀댓글입니다
    • 2013.10.11 22:56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글쎄 뭐 각자 취향이 아니겠어요..ㅎㅎ

      물론 저도 사진이 많은 것이 좋긴 합니다만
      스토리 구성을 못해서 말이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