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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날리는 꽃잎이 내마음이다..

숨을 천천히 들이마시고 내쉬고를 반복하는 그 사이에

철없는 생각들이 바람따라 손끝으로 빠져 나갔다..

유월의 햇살만이 하얗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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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주세요:: 에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3.06.12 10:08
    비밀댓글입니다
    • 2013.07.23 23:58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제 실력이 아니라죠..
      새아빠 빽통의 위력입니다..ㅋ

      이처럼 뒤늦게서야 답답글을 달려니
      그 때의 생각들이 망각되어 버렸네요..ㅎ
  2. 2013.06.12 10:10 신고
    쑥부쟁이인가요?
    꽃의 느낌이 참 좋네요^^
    들렀다가요~~
    • 2013.07.24 00:00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쑥부쟁이는 아니랍니다..
      급 생각이 안 나네요..
      앙^^
      이런 머릿속에서만 맴돌아요..
      좀 한참 있으면 생각이 날 듯도 한데 말입니다..ㅋ
  3. 2013.06.12 10:49 신고
    글을 읽으며 꽃과 함께한 짧은 순간 소녀로 돌아가는 모습이 보였답니다..
    저도 아직은 철이 없는지 꽃만 보면 좋아죽는..ㅎㅎ
    저 하얀 들꽃이 요즘 많이 피어 있더군요...
    • 2013.07.24 00:01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에공^^
      소녀적 감성은 이미 오래 전에 떠나가 버렸다죠..ㅋㅋ
  4. 2013.06.12 13:11 신고
    한들거리는 꽃처럼 예쁜 맘이시겠죠^^
    • 2013.07.24 00:01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뜨악^^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ㅎ
  5. 2013.06.12 18:58 신고
    꽃만보면 설레여져서 카메라만 만지작거리네요. ^^;
    • 2013.07.24 00:28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꽃 사진 전문가이시기에 그렇다죠..ㅎ
  6. 2013.06.13 03:46 신고
    저의 마음도 꽃을 닮고 싶어요^^
    • 2013.07.24 00:02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꽃과 같은 마음은 누구나 지향하는 바라죠..ㅋ
  7. 2013.06.13 09:22
    비밀댓글입니다
    • 2013.07.24 00:07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오잉^^
      축하드립니다..ㅎ

      포스팅된 사진들을 보면 사진 실력이 출중하시던 걸요..ㅋ
      도전은 자신을 게으르게 하지 않는 원동력이잖아요..
      때로는 함 시도해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되어 집니다..ㅎㅎ
      응모하시는 것만으로도 이리 기쁨 충만한데
      좋은 결과가 따라준다면 그야말로 허공을 날아가는 기분이 들겠죠..ㅋ

      이론이론^^
      절대로 아니랍니다..
      저를 부끄럽게 하지 말아주세용..ㅎㅎ
  8. 2013.06.13 14:41
    비밀댓글입니다
    • 2013.07.24 00:08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자화자찬은 금물이 아니던가요..ㅋㅋ

      달리신 담날에는 아무래도 탈이 날 수 밖에 없다죠..ㅎ
      그래서 적당히 즐겨야 하는데
      다스리지를 못하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ㅋ
  9. 2013.06.14 02:08
    비밀댓글입니다
    • 2013.07.24 00:10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구절초는 가을에 피잖아요..ㅋ
      나중에 이름이 생각나거든 알려드리죠..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꼭 헤아릴 필요는 없죠..
      느끼고 싶은 대로 감상하시면 그걸로 되는 거라죠..ㅋ
  10. 2013.06.16 10:28 신고
    아.. 좋은 사진에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 2013.07.24 00:10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에공^^
      감사합니당..ㅋ
  11. 2013.06.17 09:40
    비밀댓글입니다
    • 2013.07.24 00:13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어랏^^
      쑥부쟁이가 맞나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뎅..ㅋ

      아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어쩡쩡하게 아는 척을 하다보면 이처럼 민망함을 감출 수 없는 노릇이라죠..ㅎㅎ
  12. 2013.06.18 17:30 신고
    바람에 날리는 꽃잎이 내마음이라!
    정말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다올님이시군요..
    언제나 꽃잎과 같이 아름답고 정겨운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 2013.07.24 00:14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에공^^
      아름다운 마음을 갖고 싶긴 하나 정작 그렇진 않답니다..ㅎ
  13. 2013.06.24 12:51 신고
    글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물론 사진도 멋지구요.
    유월의 햇살만이 하얗게 남았다....캬.. 정말 멋스러움에 빠져드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013.07.24 00:15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옳은 표현인지 틀린 표현인지도 모르고
      느끼는 대로 적었는데 햇살이 반사되면
      정말 하얗다고 하더라구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