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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장

2013. 6. 5. 21:06

 

 

 

 

 

3KG기준: 간장 1.8L,  물 1.8L  흑설탕 2C,  물엿 1.2KG, 청주 1C, 레몬*1, 양파*1,  감초 1쪽, 통마늘 2통, 생강 2톨, 홍고추, 청고추, 건고추는 각각 6개씩, 집간장 or 액젓 1T

 

 

울남푠님께서 넘흐나 좋아하는 꽃게장,

봄철에는 알이 꽉찬 암캐로 게장을 담구어야 제맛이다..

그닥 솜씨가 있다고 생각지는 않는데

입맛이 까다로우신 울남푠님께서 맛있다고 하는 걸 보면

비리지 않게 맛나게 잘 담구어진 모양이닷..

 

요즘들어 말이다..

받기만 하는 뻔스런 줌마가 되어버렸;;
이러다가 대머리가 되는 건 아닐까(?) 심히 걱정된다..
이건 뭐 베푸는 입장이 되어야 하는데
매번 받기만 하니 한편으론 씁쓸하기도 하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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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0 / 댓글 26

"댓글을 달아주세요:: 에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3.06.05 21:16
    비밀댓글입니다
    • 2013.08.19 21:40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한 사람이라도 잘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와이파이님께서는 늘 바쁘시기 때문에
      관심을 못가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ㅎㅎ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안한 생각이 급습합니다..
      리뷰를 작성했어야 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오늘에 이르렀네요..ㅋ
      OTL
  2. 2013.06.05 22:12
    비밀댓글입니다
    • 2013.08.19 21:42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사진상으로 그래보일 뿐^^
      담은지 며칠 되지 않아 담았던 사진이라죠..ㅎ

      맛간장으로 담은 것이라서
      간간하지는 않았답니다..ㅋ
  3. 2013.06.05 22:55
    비밀댓글입니다
    • 2013.08.19 21:43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푸하하하^^
      기회가 된다면요..ㅋㅋ
  4. 2013.06.06 21:18 신고
    정말 맛있다고들 하는데, 제입맛에는... ^^; 사먹는거랑 집에서 만든거랑은 차이가 있을까요?
    • 2013.08.19 21:44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아무래도 차이가 있겠죠..
      사먹는 것은 아마도 화학조미료가 많이 첨가되어 있겠죠..ㅋ
  5. 2013.06.06 23:44 신고
    사진으로만 봐도...넘 맛나뵈는군요^^
    • 2013.08.19 21:45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지인분께 나누어 드렸는데
      맛있다고 하더군요..ㅋ
      절대로 빈말하시는 분의 말씀이였다죠..ㅎ
  6. 2013.06.07 17:37 신고
    밥도둑이라는 말이 실감나도록 맛있게 담군 꽃게장 같군요..
    옆지기에게 사랑받는 일 만큼 기분좋은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2013.08.19 21:46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울 남푠님께서는 원래 간장게장을 좋아하십니다..ㅋ
      글구 남푠님의 입맛이 까다로워요..ㅎ
      평상시에는 요리를 못한다고 타박을 듣는 편인데
      꽃게장만큼은 잘 담구었다고 하시더란;;ㅋ
      으쓱^^
  7. 2013.06.08 13:49 신고
    울 와이프님도 이런 거 배워야하는데 말이에요.
    아웅.
    • 2013.08.19 21:47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시간이 흐르면 저절로 요리실력이 늘어갑니다..ㅋ
      기다리세윤;;ㅎ
  8. 2013.06.10 06:44 신고
    으아 이거 밥을 부르시는군요^^
    • 2013.08.19 21:48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밥 한 공기가 뚝딱이라죠..ㅋㅋ
  9. 2013.06.11 09:08
    비밀댓글입니다
    • 2013.08.19 21:49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오잉^^
      정말 남자처럼 느껴지나요..ㅎㅎ
      제가 좀 와일드한 모양입니다..ㅋㅋ

      감히 저를 그분과 닮았다고 하면 어케요..
      저야 영광이지만 그분께서 싫어할 것 같다죠..ㅋ
  10. 2013.06.11 16:09 신고
    호~ 저 간장게장 담글줄 아신다면 요리솜씨가 상당할듯..ㅎㅎ
    잘 담그내지 못하면 식중독이나 감염될 위험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던터라..
    저녁이 다가옴에 침이 꼴깍입니다...^^?
    • 2013.08.19 21:50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어익후^^
      아닙니다..
      레시피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됩니다..ㅋ
      솜씨랄 것도 없어요..ㅎㅎ
  11. 2013.06.14 01:52
    비밀댓글입니다
    • 2013.08.19 21:52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아아^^
      죄송합니다..
      아무래도 미쿡에 계시니 한국 요리가 드시고 싶을 터인데
      염장질을 하고 말았다윤;;ㅋ
  12. 2013.06.16 10:29 신고
    지금 점심에 꽃게먹으러 나가려던 참인데.
    ㅎㅎ.
    넘 맛나 보여요.
    남편님에 대한 사랑은 여전하시군요. 부럽습니다 .
    울 와이프가 이런 글을 봐야하는데요. ㅎㅎㅎ

    많이 먹고 오겠슴미다.
    • 2013.08.19 21:53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울남푠님께서 팬소년님의 댓글을 보았다면
      코웃음을 치겠어요..ㅎ
      많이 부족한 마눌입니다..ㅋ
  13. 2013.06.24 12:45 신고
    맛깔스럽게 담으셨습니다.
    게장을 즐겨먹진 않는데.. 왠지 식욕이 땡기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013.08.19 21:54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엄마의 요리실력을 닮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그닥 요리솜씨를 전수받지는 못한 것 같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