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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다

2013. 5. 3. 23:31

 

 

 

 

 

마침내 봄은 오고야 말았다..
봄꽃이 아름답다..
들이마시고 내쉬고를 반복하는 사이
꽃 향기가 코끝을 간지럽힌다..
한껏 물이 오른 벚꽃의 자태가 아름답기 그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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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5.03 23:43
    비밀댓글입니다
    • 2013.06.05 22:04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넘흐 들이키기만 하면 아니됩니다..
      가끔은 쏟아붓기도 해야죠..ㅋ
      그래야 숨통이 트이죠..ㅎㅎ

      점점 틈이 벌어지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단;;ㅋㅋ
  2. 2013.05.04 08:14 신고
    다지기전에 만끽해야할듯 합니다^^
    • 2013.06.05 22:05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그렇죠..
      모든 것에는 때가 있는 법이니 말입니다..ㅎ
  3. 2013.05.04 11:36 신고
    아름다운 봄꽃들도 이젠 하나둘 자취를 감추고...
    그자리에 푸른잎이 신록을 재촉하는 듯 합니다..
    세월의 흐름을 몸으로 느껴보는 시간이 되기도 한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2013.06.05 22:07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어디를 봐도 초록의 물결이 왕성합니다..
      겨울은 겨울 대로 황량한 모습에 눈옷을 입은 모습이
      아름답더니 이젠 초록옷으로 감싼 모습에 감탄을 하게 됩니다..ㅋ
      그래서 현재가 좋은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윤;;ㅎ
  4. 2013.05.04 20:14 신고
    벚꽃이 좀 오랜 시간 피었슴 좋겠다는 생각을 봄이면 하게 됩니다.. 그 화려함에 잠시 매료되었다 어느새 잎이 떨어져 버리니... 감상 잘 했습니다.
    • 2013.06.05 22:09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화무십일홍이라는 말이 왜 있겠습니까?
      꽃이 오래피기를 바라는 마음은 사람의 욕심일 뿐이라죠..ㅎ
      꽃은 피는 모습도 알흠답지만
      지는 모습 또한 신기하더이다..ㅋ
  5. 2013.05.04 23:21
    비밀댓글입니다
    • 2013.06.05 22:10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늘 봄이기를 희망해 보세요..
      그리하시면 언제까지나 봄 안에서
      사실 수 있을 겁니다..ㅎ
  6. 2013.05.05 20:14 신고
    5월 초순인데도 이른아침과 저녁에는 조금 쌀쌀한감은 있지만, 오후에는 야외활동하기 정말 좋은 날씨에요.
    봄기운 가득합니다.
    • 2013.06.05 22:11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지금은 아침과 저녁으로는 활동하기가 그런대로 괜찮은데
      한낮은 더위때문에 좀 괴롭더군요..ㅎ
      벌써부터 땀이 흐르기 시작했어요..ㅋ
  7. 2013.05.06 16:09 신고
    벚꽃엔딩한지 얼마되지 않은듯 한데.. 벌써 뽀얀 그 벚꽃이 그리워집니다..
    이제 여름의 시작이 된듯 어제 오늘 무척 덥습니다..
    시원한 봄바람타고 벚꽃이 휘날리려면 1년을 기다려야 하나봐요..
    금방이겠죠...ㅎㅎ
    • 2013.06.05 22:13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아놔, 세월이 왤케 빠르죠..
      연말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유월이라죠..ㅋ
      이러다가 금방 가을되고 겨울이 오면............
      또 한 해가 훌쩍 가버리는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 2013.05.07 09:17 신고
    벚꽃시즌이 한참 지나고 나서 다시 벚꽃을 보니 묘한 생각이 듭니다.

    이젠 정말 내년을 기약해야겠지요?
    • 2013.06.05 22:15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저는 사진을 담으면 바로바로 포스팅을 하는 편이 아니라서 말이죠..ㅋ
      좀 묵히는 경향이 심합니다..ㅎㅎ

      추억 속으로 사라졌기에
      내년에나 만날 수 있답니다..ㅋ
  9. 2013.05.14 09:59 신고
    그러고보니 그동안 시각에만 집중해서

    봄의 향기를 맡아본 기억이 없네요 ㅋㅋ

    근데 왜 제 직장 아이피가 다올님 홈피에

    차단되어있나요ㅜㅡㅜ

    그동안 글을 못남겼어요.

    오늘도 핸드폰으로 남기고 있어요.
    • 2013.06.05 22:19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죄송합니다..
      코인러버님의 댓글을 읽고 알았습니다..

      스팸 댓글이 난무하여 차단을 시킨다고 했는데
      제가 실수를 했습니다..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ㅎㅎ
  10. 2013.05.14 20:29
    비밀댓글입니다
    • 2013.06.05 22:21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뜬끔없이^^

      글쎄요?
      딱히 구경이라기 보다는 사진을 담기 위함이였습니다..
      겸사겸사란 말이 맞겠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