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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버터구이

2012. 10. 10. 14:42

 

 

 

 

 

싱싱한 자연산 대하를 선물로 받았다..

그리하여 반을 나누어 대하장을 담구고

나머지 반은 마늘과 버터를 발라 오븐에 구웠다..

 

흠흠^^

부드러운 버터와 향긋한 갈릭향이 베어있는 대하버터구이는

육질이 단단하여 쫄깃한 식감이 아주 좋았;;

맛간장으로 담은 대하장은 오동통한 새우살이 씹을수록 고소해~~!!

 

오잉^^

그러고 보니 잘 받았다는 인삿말은 전했는데

맛있게 잘 먹었다는 얘기는 미처 못 했네..

 

받아야 할 이유도 모른 채

덥썩 받기만 해서 어쩐다;;ㄷㄷㄷㄷㄷㄷㄷ

은근 미안한 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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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0 /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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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10 15:01 신고
    노릇노릇한게 제대로 익었네요! 요즘 대하 참 맛있습니다~
    • 2012.10.18 12:00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종이호일을 깔고 오븐에 넣었더니 탱글탱글하게 구워졌어요..ㅎ
      대하는 가을에만 먹을 수 있잖아요..ㅋ
  2. 2012.10.10 15:05
    비밀댓글입니다
    • 2012.10.18 12:04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오잉^^
      와사비에도 먹나요?
      전 초장에만 찍어 먹어 봤다죠..ㅋ

      ㅎㅎㅎㅎㅎㅎ
      좋은 안주가 있으면 소주가 생각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니겠어요..ㅋ
      넘흐 심려치 마시란;;

      예전엔 몰랐는데 막걸리를 한 잔씩 마시다 보니
      님하의 말씀처럼 이완 효과를 느꼈던지 점점 의지하고 싶어지네요..ㅋㅋ
  3. 2012.10.10 15:37
    비밀댓글입니다
    • 2012.10.18 12:06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죄송합니당..ㅎ
      제가 바로바로 대응을 못하는 관계로 늦었습니다..ㅋ
  4. 2012.10.10 16:22 신고
    정말마늘과 버터만 발라도 맛있나요????
    저는 초짜라 하나부터 열가지 모르고 인터넷에서 음식을 배우고 있습니다.
    대하를 다 먹지 못해서 냉장고에 짱박아 두었는데
    이렇게 만들면 출출할때 와인한병 뚝딱 해치울꺼 같네요^^
    • 2012.10.18 12:08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안녕하세윤;;ㅎ
      반갑습니당..ㅋ

      저같은 경우엔 간을 하지 않았어요..
      마늘과 버터, 소금을 넣어야 되겠죠..ㅋ
      냉장고에 넣어 두시면 상할 염려가 있는데욧..
      냉동고에 보관하셔야 합니다..
      라면을 끓일 때 대하를 넣어도 국물이 시원하고 좋습니다..
      응용하기 나름이라죠..ㅎ
  5. 2012.10.10 20:41 신고
    여~ 만난 사진 잘보고갑니다~ 하하하
  6. 2012.10.10 21:47
    비밀댓글입니다
    • 2012.10.18 12:10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핫^^
      갈챠주신 대로 했어야 했는데 저는 먹기 좋으라고 껍질을 벗겼다죠..ㅋ
      대하장은 곧바로 먹어치웠습니당..ㅎㅎ

      제게도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ㅋ
  7. 2012.10.10 23:42 신고
    그맛있는 대하에 마늘과 버터라 ㅎㅎㅎ
    침고이네요 ~~
    • 2012.10.18 12:11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안녕하세윤;;ㅎ
      반갑습니당..ㅋ

      야식습격인가요..ㅋㅋ
  8. 2012.10.11 10:03 신고
    흡~ 대하, 오도리회 무진장 없어서 못먹을 정도로 좋아합니다..
    요즘이 대하철이라지요~
    아침부터 침이 꼴딱꼴딱 이번주말은 참지 못하고 대하시식을 해야할듯합니다..^^;
    • 2012.10.18 12:15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회를 무척 좋아하시나 보네요..
      부산분이라 응당 회를 좋아하시는 게 당연한 건가요..ㅋ

      왠지 폭풍흡입을 하셨을 듯;;ㄷㄷㄷㄷㄷ
  9. 2012.10.11 18:22 신고
    햐!
    대하 장도 담구는 군요.. 첨 알았답니다..
    글구 대하 버터구이는 정말 침이 꼴깍 넘어간답니다.. ㅎㅎㅎㅎ
    • 2012.10.18 12:18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남푠님께서 함 해보라 하시더라구효..
      티비에서 나온 모양이예요..ㅋ

      버터를 발라서 구웠지만 전혀 느끼함이 없어요..
      깔끔한 담백함이 혀끝을 자극합니다..ㅎ
  10. 2012.10.18 20:03 신고
    헐!!!
    많이 무릅니다
    잘 지내시고 계시군요
    행복한 저녁되세요
    • 2012.10.29 16:53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바로 먹었다구효..ㅎ
      무를 틈이 없었다죠..ㅋ

      무척 잘 지내고 있답니다..
      어쩌면 낼, 오서산에 갈런지도 몰라요..ㅎㅎ
  11. 2012.10.29 17:27 신고
    오시면 전화주세요
    부담없이 밥 한끼 대접하겠습니다
    저희들 가는 횟집으로,,,,
    • 2012.10.29 18:53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어익후^^
      왜 그러시나요..
      응당 제가 사야죠..ㅎ
      자꾸만 그러시면 아니 됩니당..ㅋㅋ
  12. 2012.10.29 19:24 신고
    d오심 안내나 해드리죠
    별로 맛난 것이 없어요 광천은 칼국수? 근디 엄청 붐비고
    젓갈정식은 짜고,,,,
    한 4시간 노시다가 수덕사로 가셔서 식사하고 스파케슬가서 푹 담그세요
    • 2012.10.29 19:42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저의 계획은 오로지 오서산이랍니다..
      억새를 보러 가는 거예요..
      벌써 함 다녀오고 싶었는데 이리저래 일들이 겹쳐서
      시간을 내지 못했을 뿐더러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죠..
      가을이 지나가 버리기 전에 오서산에 다녀와야겠단
      생각을 강하게 이끌어 내고 있는 거라구효..ㅋ
  13. 2012.10.29 20:54 신고
    지난주에 축제했어요 아마 많이 남아 있을듯 합니다
    차를 상담주차장에 놓으시고 마을로 오르시면 됩니다
    정암사에서 화장실 옆으로 계단이 있어요 계속 오르시면 정상에 갑니다
    표지석에서 보령쪽 정상으로 가셔서 다시 빽하시어 동일 통로로 하산하던지 아니면 임도를 통해서 정암시로,,,,
    정상에서 정암사로 오다가 내려오는 길이 2개 더 있는데 첫번째는 통로가 길고, 두뻔째는 가장 가가운데(애용) 위험합니다
    한 4시간 잡으시고 천천히,,,,
    잘 다녀오세요
    비상걸리면 연락주세요 건장한 동네 청년들 보내겠습니다
    • 2012.11.07 18:42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잘 다녀왔다죠..
      오랜 시간 머물며 사진을 담았지만 결과물은 안습^^
      사실, 아직 정리도 못 했어요..
      얼른 해야 하는데 말이죵..ㅋ
  14. 2012.12.28 19:50 신고
    대하...........소금구이만 먹어왔는데.......
    버터라니..버터라니ㅜㅠㅜ푸ㅠㅜ프ㅠㅜㅡㅠㅜㅜ퓨
    너무 먹고싶어요.... 진짜 맛있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