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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2012. 9. 7. 20:29

 

 

 

 


심장이 뛰는 곳으로 달려라..

그렇게 상처를 주고 상처를 입으며 살아라..
그 상처들이 흉터가 되는 날,

삶이 쓰다라는 누눈가의 말을 되뇌이게 되리라..
그래도 아직은 심장이 뛰는 곳으로 달려라../인터넷 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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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주세요:: 에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2.09.07 21:40
    비밀댓글입니다
    • 2012.09.28 12:40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살아있기에 느낄 수 있는 것들이겠죠..ㅎㅎ
      슬픔도 기쁨도 결국은 행복인 것 같아요..ㅋ
      예전보다는 하루하루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자 합니당..ㅎㅎ
  2. 2012.09.07 23:39
    비밀댓글입니다
    • 2012.09.28 12:44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읭???
      맥문동은 아니예요..ㅎ
      태그에 '부처꽃'이라고 써놓았다죠..ㅋ
      습지에 서식하는 꽃이랍니당..ㅎㅎ
      언뜻 보기에 비슷해 보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화상부터가 확연히 다른 걸요..ㅋㅋ

      요즘, 산에 다니기 정말 좋더군요..
      가을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와도 아직까진 등줄기에 땀이 주륵주륵
      흐르지만 걷기엔 더없이 좋은 날들이라죠..ㅎ
      가까운 동네뒷산만 올라도 가을냄새가 풍겨욧..ㅋ
  3. 2012.09.08 16:10 신고
    보라색이 넘 보기 좋으내요^^
    • 2012.09.28 12:49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제겐 보라색이 어울리진 않지만
      보라색을 좋아하는 지인분들이 의외로 많아요..ㅋ
      신비의 색깔, 보라색이 예쁘긴 하죠..ㅎ
  4. 2012.09.09 11:34
    비밀댓글입니다
    • 2012.09.28 12:56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아직 이런 말씀을 하실 나이는 아니시잖아욧..ㅋㅋ

      아직은 순수하고 따뜻하답니다..
      그렇게 믿고 싶어요..ㅎㅎ
  5. 2012.09.10 17:23 신고
    어딘가로 마구 달려가고픈이야기!
    달려가보면 희망이 있을수도 있고, 또는 절망이 기다릴수도
    있겠지요..
    암튼 희망을 안고 한번 달려가 봅시다!
    좋은 결실을 기대하면서......
    • 2012.09.28 12:59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멈추지 말고 달려야 한다는 얘기예요..ㅋ

      영도나그네님처럼 긍정의 생각을 안고
      저도 달려나가야 겠네요..ㅎ
      긍정은 긍정을 낳을 것이니 결말은 좋을 수 밖에 없겠죠..ㅋㅋ
  6. 2012.09.10 21:55 신고
    보라빛 칼라는 왜일까요,, 붉은 노을과는 또 다른 심장을 자극합니다..
    • 2012.09.28 13:02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허걱^^
      제게 어려운 질문을 하시면 아니되옵니닷..ㅋㅋ

      뜨거운 심장을 지니셨다윤;;ㅋ
      매우 열정적인 샤우드님???
      올리시는 사진만큼이나 표현도 남다르세효..ㅎㅎ
  7. 2012.09.28 13:50 신고
    오늘 인간극장을 보니까 너무 감사하며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정신적으로 너무 나약하게 살았다는 생각했어요
    행복하시죠!!!
    • 2012.09.28 15:11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인간극장, 저도 좋아하던 프로였어요..
      시간대가 아침으로 바뀌면서 보기 힘들어 졌어요..ㅎ

      농돌이님처럼 집념의 사나이가 글케 말씀하시면
      안 되죵..ㅋㅋ

      행복하다고 외치며 살아야죠..ㅎㅎ
  8. 2012.09.28 15:43 신고
    행복합니다 마니요
    그리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오늘의 모든 것에요
    • 2012.09.30 21:14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건강하게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할 일이라죠..

      명절날이라고 넘흐 많이 포식을 했더니만
      속이 부대낍니당..ㅋ
      소화를 시키고 자야 할 터인데
      꺼질 생각을 안 하네욧..ㅎㅎ
  9. 2012.10.01 19:42
    비밀댓글입니다
    • 2012.10.29 16:52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이런;;ㄷㄷㄷㄷㄷㄷㄷㄷ
      답답글이 넘흐 늦었네요..ㅎ

      농돌이님은 여러모로 뵈었을 때 효자이신 듯 합니당..ㅋ
      복받으실 거예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