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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A2

2012. 6. 15. 18:57

 

 

 

 

 

내가 좀 무식하다고 해야 할까? 아니면 단순하다고 해야 할까?

한번 꽂히면 줄곧 찾는 편이닷..

3월부터 시작해서 6월까지 한 달에 한 번꼴로 다녀왔다..

청계산을 오르고 나서 저녁을 먹기 위해 찾기도 했고

기분전환을 위해 백운호수로 달렸다가

올라를 선택하기도 했다..

앞으로도 나는 청계에 가게되면 올라를 찾을 것이다..

올라만큼 마음에 쏘옥 드는 곳을 만나기도 힘들 듯;;

 

리조또와 스파게티류의 단품요리를 주로 주문하여

먹는 편인데 포르치니를 선택했을 적에는 조금 후회했다..

오징어 먹물이나 해산물, 끄레마가 내 입맛에는 좋았;;

스파게티는 C쿠치나가 갑인데 크림소스이다 보니

느끼함이 좀 많아서 한 그릇을 비우기가 버겁다..

 

벼르고 별르던 단호박 스프를 먹어 봤는데

단호박이 생각보다 크다..

속을 파낸 단호박에 스프가 들어 있어

통째로 먹을 수 있는데 올라에만 가면

대식가인 내가 다 먹질 못하고 남기기 일쑤^^

 

올라에 가면 특별함이 있다..

내가 넘흐 좋아하나 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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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0 / 댓글 9

"댓글을 달아주세요:: 에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2.06.15 20:12
    비밀댓글입니다
    • 2012.06.21 15:56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크림소스로 스프맛을 냈는지 부드럽더라구효..ㅎ
      어느 메뉴든 깔끔하다죠..ㅋ
  2. 2012.06.15 20:51
    비밀댓글입니다
    • 2012.06.21 15:59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죄송합니다..ㅎ
      그러나 된장국도 맛있잖아요..ㅋ

      ㅋㅋㅋㅋ
      고마워요..ㅎ
      언제나 내편???(제 마음대로 해석합니다..ㅋ)
      정말 맘에 드는 곳이랍니다..
      가까이 지내는 사람들을 모시고 가서 대접하고픈 곳이라죠..ㅎ
      님도 한번 초대하고 싶다윤;;ㅋㅋ
  3. 2012.06.16 10:16 신고
    넘 맛나겠슴다..
    특히 호박은...^^
    • 2012.06.21 16:02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호박스프, 맛있습니당..ㅎ
      물론 다른 음식들도 대부분 맛은 좋다죠..
      포르치니는 먹어 본 음식이 아니라서 식감이 그닥이였지만 말이죠..ㅋ
  4. 2012.06.16 16:58 신고
    제 경우 일상적으로 접하지 못하는 음식들이네요.
    맛이 궁금합니다. 평가가 어찌 될란지는 몰라도요. ㅋ
    가장 땡기는 음식은 다올님이 별로라 생각하는
    크림소스의 해물이 들어간 녀석입니다. 넘 먹고싶다는. 핫.
    • 2012.06.21 16:07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이탈리안 요리보다는 한정식을 좋아하는 편인데
      어찌된게 올라는 자주 찾게 된다죠..ㅎ

      크림소스의 해물이 들어간 녀석은 C쿠치나라고 불리는 요리인데 맛이 별로인게 아니라 맛은 좋은데 느끼함이 있어서 한 그릇을 말끔하게 비울 수 없다는 얘기라죠..ㅋ

      C쿠치나가 드시고 싶다면 백운호수로 함 넘어오세윤;;ㅎ
  5. 2013.05.06 17:55 신고
    보리리조뜨를 좋아라하는데요
    이것은 무슨맛일까 궁금해요
    좋아하는 음식을 만났을때는 질리도록 먹는 습관이 있는데
    저와 비슷하신가봐요~~ㅎㅎ
    눈으로 맛나게 먹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