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TEGORY

DAOL's story (651)
Landscape (283)
Wildflower (103)
Portrait (32)
My Life Style (103)
Contemplation (27)
Do The Cooking (50)
Gourmet Restaurant (53)

+ CALENDER

«   2020/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HE VIEW

2012. 6. 5. 15:29

 

 

 

 

 

 

 

'Gourmet Restaurant' 카테고리의 다른 글

OLA2  (9) 2012.06.15
화양연화(花樣年華)  (8) 2012.06.07
THE VIEW  (8) 2012.06.05
ARIRANG  (8) 2012.05.25
달콤한 빵  (10) 2012.03.16
UTSAV  (3) 2011.10.15
트랙백 :0 / 댓글 8

"댓글을 달아주세요:: 에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2.06.05 15:58 신고
    조금전의 나쁜 기분을 이곳에서 아름답게 마무리 할수있어서
    정말 다행이네요..
    맛있는 과일과 아름다운 선율을 벚삼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잘 보낼수 있음에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ㄱ시길 바라면서.,
    • 2012.06.05 18:56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음악으로 치유할 수 있었어요..ㅎ
      모두들 꽃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서 성격이 유한편인데
      성질 드러븐 아저씨때문에 잠시 흥분했었다죠..ㅋ
  2. 2012.06.05 16:29
    비밀댓글입니다
    • 2012.06.05 19:02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듣고픈 곡을 신청하면 연주를 들려줍니다..ㅎ
      밤에 울리는 섹스폰소리가 은근 좋더라구효..ㅋ

      여름엔 물을 많이 챙겨야 해서 배낭이 무겁죠..
      막걸리를 한 병 얼려가시면 어떨까요..ㅋ
      막걸리가 갈증을 해소시켜서 좋던뎅..ㅎ

      삼십도를 육박하는 초여름날씨입니다..
      움직이기만 하면 더워요..
      그늘에 앉아 있으면 그래도 지낼만 하답니다..
      되도록이면 한낮엔 방콕하려고 해요..ㅋ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윤;;ㅎ
  3. 2012.06.05 20:05 신고
    사진만보고 VIEW구나라고 생각했는데, 레스토랑 이름이었네요. 아이스크림 너무 땡겨요~
    • 2012.06.15 23:09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ㅋㅋㅋ 지송^^ㅎ

      컬러가 예뻐서 아스크림의 맛은 그닥이였던 것 같아윤;;ㅋ
  4. 2012.06.06 17:28 신고
    넘 맛나뵈는 군요..
    섹스폰 연주 들으며 시원한 차한잔하면 정말 분위기 좋을듯 합니다~
    • 2012.06.15 23:10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섹스폰을 밤에 들으니 훨 운치가 더해지더라구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