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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주세요:: 에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2.06.04 23:17
    비밀댓글입니다
    • 2012.06.05 18:47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저는 넘흐 황당하고 무서워서 울뻔 했어요..ㅋ
      회원님들 중에는 지역내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런 식으로 장사하면 소문나는 건 시간문제라죠..ㅎ

      아저씨가 완죤 까칠해요..
  2. 2012.06.05 00:27 신고
    주인아저씨가 왜 그러셨을까요..
    그닥 무리한 주문은 아닌듯 한데..
    참 알수 없는 일은 많은 듯 합니다~
    • 2012.06.05 18:49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두루치기를 2인분만 시킬려고 했는데 4인분을 주문하라고 해서 말씀대로 했는데도 불구하고 딴소리를 하셔서
      기분이 많이 상했네요..ㅎ

      장사를 하겠다는 건지 원;;ㄷㄷㄷ
  3. 2012.06.05 15:54 신고
    그런일을 당하면 정말 황당하지요..
    하루 장사하고 말것도 아니고 반찬이 부족하면 누구나 추가로
    주문하는것이 일반적인 일일진데...
    정말 영업의 기본이 안된 곳이군요..
    얼마나 속상했는지 짐작이 가는군요..
    하루 일진이 고약했다고 위안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 2012.06.05 18:54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미리 예약을 하지 않아서 기분이 상했는지 들어갈 때부터
      인상이 그닥 밝지 않았는데 끝내 말썽이 일었네요..ㅋ

      아줌마는 상냥하던데 아저씨가 완죤 다혈질이네요..
      있는 성질, 없는 성질, 다 부려요..ㅎ
      저도 뭐 좋은게 좋은 거라고 왠만하면 잘 지내자는 주의인데 이건 정말 아니지 싶은 마음 뿐이네요..ㅎ
  4. 2012.06.05 20:12
    비밀댓글입니다
    • 2012.06.15 23:06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넘흐 황당했었답니당..ㅎ
      빨리 잊는게 상책^^ㅋ
    • 2014.07.03 22:53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원래 그런 사람인가부네.다신 가지 말아랴지..아는 사람들한테 다 소문내야겟다~~~
  5. 2014.07.03 22:47
    전 오늘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않나옵니다.글쎄 도토리묵무침에서 머리카락이 나와서 주인장을 불럿더니 그냥가져가더니 아무말이없어서 한참후에 불럿더니 어캐 해주길 원하냐고 해서 다시해다주시던지 름시값을 받지마시라고 햇더니 손님이 많아서 음식은 못해주겟고 음식값은 고의로 넣은게 아니니 못 깍아주겟다더군요 그런게 어딧냐햇거니 그럼 반만 받겟다곤 가더라구요 그래서 우리끼리 뭐 이런데가 다잇냐고 햇더니 듣고는 쫓아와서 음식값 반 깍아줫음됏지 기분나쁘게 왜 하냐고 합니다.그러곤 소금뿌려라 다신 오지말라해라는둥 그 주인장 뱃때지가 불럿는지 원래 그런 양반인지 참 기가막히고 코가 막힙니다.이런 식당 가야겟습니까 여러분~~~
  6. 2014.07.03 22:47
    전 오늘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않나옵니다.글쎄 도토리묵무침에서 머리카락이 나와서 주인장을 불럿더니 그냥가져가더니 아무말이없어서 한참후에 불럿더니 어캐 해주길 원하냐고 해서 다시해다주시던지 름시값을 받지마시라고 햇더니 손님이 많아서 음식은 못해주겟고 음식값은 고의로 넣은게 아니니 못 깍아주겟다더군요 그런게 어딧냐햇거니 그럼 반만 받겟다곤 가더라구요 그래서 우리끼리 뭐 이런데가 다잇냐고 햇더니 듣고는 쫓아와서 음식값 반 깍아줫음됏지 기분나쁘게 왜 하냐고 합니다.그러곤 소금뿌려라 다신 오지말라해라는둥 그 주인장 뱃때지가 불럿는지 원래 그런 양반인지 참 기가막히고 코가 막힙니다.이런 식당 가야겟습니까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