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TEGORY

DAOL's story (651)
Landscape (283)
Wildflower (103)
Portrait (32)
My Life Style (103)
Contemplation (27)
Do The Cooking (50)
Gourmet Restaurant (53)

+ CALENDER

«   2020/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BYEOL

2012. 4. 3. 14:35


 

 

 

"산에 갈까나?"
"어느 산?"
"글쎄.."
"광교산으로 갈까? 아니면 청계산?"
"엄만, 광교산은 싫다며, 청계산으로 가자.."
이리하여 주말 아침, 늦잠을 자고 싶다는 아이를 다독여 청계를 향해 달렸다..

 

'Portrait' 카테고리의 다른 글

2252  (18) 2012.06.29
심술궂은 겨울  (14) 2012.04.05
BYEOL  (10) 2012.04.03
내 남자의 미소  (4) 2012.03.02
젓가락질이 즐겁다..  (6) 2011.09.23
꼴찌가 한 턱 쏘는거야  (12) 2011.09.18
트랙백 :0 / 댓글 10

"댓글을 달아주세요:: 에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2.04.03 14:56
    비밀댓글입니다
    • 2012.04.03 16:46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둘이 걸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는게 좋았어요..
      아이랑 얘기할 시간이 점점 사라지고 있거든효..
      그리고 이젠 엄마보다는 아빠랑 대화를 자주 합니닷..
      저는 점점 외톨이가 되어 가고 있어윤;;ㅋ

      에궁^^ 왜 그러시나요..
      그런 생각일랑은 하지 마셈..
      예쁘고 똑똑한 서현양을 두셨잖아요..
      저도 하나예요..ㅋ

      으^^
      지금은 아니지만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당..
  2. 2012.04.03 19:11
    비밀댓글입니다
    • 2012.04.10 13:40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캄훼라를 처음 잡아보는 겁니닷..ㅎ
  3. 2012.04.04 09:08 신고
    아들과 함께하는 산행이라...
    함께하는 내내 행복하셨겠습니다^^
    • 2012.04.10 13:42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한동안은 말이 없어서 고민스러운 적도 많았는데
      함께 산행을 하게 되니 학교생활도 얘기를 곧잘해서
      아이의 생각을 읽을 수 있어 좋답니당..ㅎ
  4. 2012.04.04 10:47 신고
    모자의 대화가 너무 정겹습니다~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계시군요 ^^

    햇살이 내리는 제주에서 바닷내음과 상쾌한 바람을 실어 보냅니다. *^^*
    • 2012.04.10 13:44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남자아이라서 좀 무뚝뚝한 편이긴 하나
      혼자라서 그런지
      여자몫과 남자몫을 두루두루 해낸답니다..ㅎ

      감사합니당..
      비릿한 바다내음과 더불어 상쾌한 남녘바람을 실어 보내니
      마음이 훈훈해 지네효..
  5. 2012.04.04 11:23 신고
    550D가 그렇게 그렇게 해서 아들래미 손에 들려 있군요.
    아마도 어린 시절부터 이렇게 찍다 보면 멋진 사진들 나오겠죠.
    앞서 언젠가 본 사진 속의 아들래미가 이렇게 컸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 속에서 우리는 늙어가는? ㅜ.ㅜ

    그래서, 멀리 한번 다녀오시나요?
    • 2012.04.10 13:50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제가 사용하라고 준 똑딱이는 책상 위에 올려있을 뿐
      만지지도 않는데 영웅바디는 무척 좋아라 하더군효..ㅎ
      늘 혼자있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 사진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교감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닷..ㅋ

      귀여웠던 모습은 날라가고
      남자답게 변해가는 모습에 좀 낯설기도 하답니당..ㅋㅋ

      제가 장시간 운전은 좀 피하는 스탈이라서
      한 시간 이내거리로 다녀왔다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