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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은 선물이다,.

2012. 4. 2. 14:04

 

 

 

 

숲은 신이 내린 자연의 선물이다..
정신과 마음 그리고 공간의 자유를 맘껏 누릴 수 있는 곳
상흔마저도 치유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는 곳
늘 희망을 속삭이는 곳
치유의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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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주세요:: 에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2.04.02 14:59
    비밀댓글입니다
    • 2012.04.03 16:36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날씨가 청명했는데 정상에서 바라 본 하늘은 그닥
      맑지가 않았다죠..ㅎ

      저두여..
      지금의 터전을 떠나게 된다면
      산밑에 집을 짓고 살거예요..ㅋ

      한 가지 걱정은 넷망은 연결되어야 한다죠..ㅋㅋㅋ
  2. 2012.04.02 15:31 신고
    wow, 안개가 낀건가요...좋은데여!!!
    • 2012.04.03 16:37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이크^^ 그런가요?ㅎㅎㅎ
      안개가 있었던 것 같지는 않은데
      왜 이렇게 나왔을까요...ㅋㅋㅋ
  3. 2012.04.02 18:32 신고
    정말 그런듯 합니다..^^
    치유의 공간.. 백번 공감하내요^^
    • 2012.04.03 16:39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산과 바다, 둘 중에 어디가 더 좋니?"라고
      물으면 전 "산이 더 좋아"라고 대답할 겁니당..
      그래서 바다보다는 산을 자주 찾는 편이죠..ㅎ

      일단, 제가 수영을 못해요..
      해서 물을 좀 무서워하는 경향이 심한 까닭도 있어요..ㅋ
  4. 2012.04.02 20:15
    비밀댓글입니다
    • 2012.04.03 16:41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소나무에서 나오는 피톤치드가 좋죠..ㅎ
      딱히 뭐라 꼬집어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산에 가면 평온함을 느껴요..ㅋ
  5. 2012.04.04 11:24 신고
    숲은 선물이고
    자연은 선물이고
    강은 선물이고
    대지가 선물인데

    자꾸만 거기다가 이상한 삽질을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숲과 자연과 강과 대지가 얼마나 아파할지.
    • 2012.04.10 13:39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신이 내려주신 선물을 자꾸만 헤집어 놓으려고 하는지
      이해할려고 해도 이해할 수가 없단;;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