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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빵

2012. 3. 16. 12:48

 






청수정에서 홍합정식과 해물파전으로 점심을 먹고
컵휘를 마시기 위해 베이커리로 자리를 옮겼다..

삼청동에 오면 이 곳 또한 빠지지 않고 들르는 곳,
아메리카노가 유달리 부드러우면서 깔끔하다..
리필을 하려면 천원을 내야 하지만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맛이 좋다..

여자들은 그렇다..
점심을 거나하게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입이 심심하다는 이유로 달콤한 빵을 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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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0 / 댓글 10

"댓글을 달아주세요:: 에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2.03.16 13:16
    비밀댓글입니다
    • 2012.03.19 13:52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같은 브랜드의 제과점이라 할지라도 체인점마다 빵의 종류도 다르고 맛도 달라요..
      이 곳은 평소에 먹을 수 없는 빵들을 접할 수 있는 곳이라죠..ㅎ

      제가요.. 떡과 빵을 좀 좋아한다죠..ㅋㅋ
  2. 2012.03.16 14:41 신고
    달콤한 빵과함께 달콤한 하루보내세요-ㅎ
    • 2012.03.19 13:53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그러고 보니 달콤한 날들이였네윤;;ㅎ
      김군님께서도 달콤한 월욜되세효..ㅋ
  3. 2012.03.17 01:09 신고
    저도 참 빵...좋아라하는지라..^^
    • 2012.03.19 13:54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떡도 좋아하시고 빵도 좋아하시면
      저랑 입맛이 비슷하네윤;;ㅎ
  4. 2012.03.19 05:48 신고
    빵을 보니 방가게에 들리고 싶어집니다^^
    • 2012.03.19 13:55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휴..마트에 삼겹살사러 갔다가 제과점을 그냥 지나치 못하고
      빵을 잔뜩 사왔네윤;;ㅋ
  5. 2012.03.20 08:37 신고
    또렷하게 나온 가운데 녀석 먹고 싶습니다. ^^
    뒤쪽의 끈처럼 생긴 녀석은 뭘까요? 끈?

    밥 들어가는 배 따로, 컵휘 들어가는 배 따로, 과일 들어가는 배 따로, 과자/빵 들어가는 배 따로, ...
    그런 것이죠. 동의합니다. ^^
    • 2012.03.21 20:54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구운 사과가 토핑된 빵인데요..
      정말 맛있었다윤;;ㅎ
      빵명이 꽤나 길었는데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어효..ㅋㅋ
      다음에 그 곳을 방문하게 되면
      반드시 먹고 말테야..ㅎ

      끈으로 포장된 빵은 찹쌀꽈배기네윤;;ㅎ
      끈은 모양입죠..ㅋ

      그러게효..
      밥은 밥대로 들어가고 빵은 빵대로 들어가니 말이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