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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버무리떡

2012. 1. 28. 15:33

 





재료: 쑥, 멥쌀가루, 소금, 설탕
① 쌀가루는 소금과 설탕을 넣고 간을 해서 고운체에 내려준다..
② 쑥은 억센 부분은 잘라내고 끓는 물에 삶아 헹군다..
③ 쌀가루에 쑥을 넣고 쌀가루가 뭉치지 않도록 골고루 버무린다..
④ 김이 오른 찜기에 젖은 면보를 깔고 멥살가루를 소복히 담고 30분정도 쪄준다..
⑤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게 조심해서 꺼내어 접시에 담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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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주세요:: 에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2.01.28 21:48
    비밀댓글입니다
    • 2012.01.31 17:39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아무도 먹는 사람이 없는 상황에서 저 혼자 먹기 그래서
      친구에게 좀 나누어 주었습니당..ㅎ
      아마도 옆에 계셨더라면 얼마든지 나누어 주었을 텐데 말이죠..ㅋ

      냉동실에 넣어 놓았던 거라서 쑥향이 봄처럼 강하지는 않더라구효..ㅎ
  2. 2012.01.29 02:00 신고
    어머니가 가끔 해주셔서 맛나게 먹는 떡이내요^^
    전 넘 맛나게 먹어서리..^^
    • 2012.01.31 17:41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울엄만 안 해주셨는데 솜다리님께서는 드셔 보셨군요..ㅋ
  3. 2012.01.30 03:44 신고
    으 이시간에 배에서 저 떡을 먹고 싶다고 난리네요^^
    • 2012.01.31 17:42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ㅈㅅ
      넘흐 바지런하시네요..ㅎ
      그 시간에 일어나 계시다뇨..ㅋ
  4. 2012.02.01 21:57 신고
    영양식이에요~
    • 2012.02.07 15:58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당..ㅎ
      영양찰떡처럼 더 여러가지 재료를 넣을 걸 그랬나봐요..ㅋ
  5. 2012.02.02 04:53 신고
    쑥버무리 하니까 어렸을 적 기억이 납니다.
    아마도 어머니가 해주었던 것 같습니다.
    어머니한테 이런 거 할 솜씨는 없는 걸로 아는데. ㅋㅎ

    치승이도 입맛이 변했다는 말씀에서 묘한 울림을 받습니다.
    짧은 한 문장이지만 깊은 곳에 있는 느낌을 적으신 거 같다고, 제맘대로 해석. ㅎㅎ

    떡케익이 기대가 됩니다.
    좋아할 이 없다지만
    요리는 자기만족이 아니던가요. 기본적으로는요. ^^
    • 2012.02.07 16:04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먹어 본 기억이 있으시군요..ㅎ
      저는 어릴 때 먹어 본 기억이 없어요..
      쑥갠떡도 어른이 되어서야 먹어 봤다죠..ㅋ

      자꾸만 게을러집니당..
      저 혼자 먹자고 만들고 싶진 않네요..ㅎ
      맛있게 먹어주면 신나서 자꾸만 요리를 할 텐데 말이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