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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봄이다..

2012. 3. 28. 19:27

 

 

봄을 시샘이라도 하듯 찬바람은 발걸음이 무거운 냥 더디게 물러갔다..
봄이다.. 새봄, 싹이 움트다..
마침내 온기 스민 햇살은 언 땅을 녹이고 흙은 숨겨두었던 물기를 내뿜었다..
흙의 따스함을 가득 안고 새싹은 돋아난다..

 

봄바람이 불어오니 나뭇가지에도 꽃이 피기 시작한다..
오는 봄에는 깨끗한 마음을 담아야겠다..
싱그러운 연둣빛 봄에 순백의 영혼을 담아
새봄의 아름다움을 맞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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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28 19:30 신고
    생강나무 꽃이 피었군요...저도 얼마전 생강나무 꽃봉오리를 찍었답니다.
    따뜻해지니 너무 좋아요.
    • 2012.03.29 14:12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안녕하세윤;;ㅎ
      반갑습니당..ㅋ

      울집에 있는 산수유에는 아직 꽃봉오리도 맺히질 않았는데
      생강나무는 벌써 꽃이 활짝 폈더라구효..
      봄이 오는 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바짝 다가왔죠..ㅎ
  2. 2012.03.28 20:35
    비밀댓글입니다
    • 2012.03.29 14:21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기다렸나윤;;ㅋㅋ
      수업을 듣는 날이라죠..ㅎ

      HANRSS는 확실히 늦나 봐요..
      어제 저녁에 몇 번을 봤는데 소식이 없더라구효..
      헌데 오늘보니 어제, 포스팅을 하셨더군요..ㅋ

      기분이 꿀꿀했나요..ㅎ
      독이 되면 안 될 것이니 약이 될 만큼만 마시셈..
      물론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요..ㅋ

  3. 2012.03.28 20:58 신고
    이젠 완연한 봄인가보네요~
    흑백인데두 봄의 기운이 가득합니다~^^
    봄 준비 잘하시구요~
    • 2012.03.29 14:28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알록달록 봄꽃들이 기다려지는 계절이네윤;;ㅎ
      봄을 어찌 맞아야 할까요..
      마음을 비우면 봄향기로 가득 채울 수 있으려나요..ㅋㅋ
  4. 2012.03.28 22:28 신고
    아침 저녁으로 아직 추운데
    낮엔 티만 입어도 될 것 같이 날이 좋더군요 ^^
    • 2012.03.29 14:33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오우^^ 제러님..
      올만이예효..ㅎ

      그 동안 잘 지내셨남요..ㅎ

      젊은 분이라 다르네효..
      저는 티만 입으면 감기걸려요..ㅋ
  5. 2012.03.29 03:58 신고
    생강나무인감요.. 정말 봄인듯 하내요..
    부산에는 봄꽃이 거의다 피었더라구요~
    • 2012.03.29 14:34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부산은 이 곳보다는 따뜻해서 봄꽃이 훨 이르게 피겠죠..ㅎ
  6. 2012.03.29 19:48
    비밀댓글입니다
    • 2012.04.03 15:59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날씨가 참으로 변덕스럽네효..ㅎ
      오늘의 상화으로 봐서는 겨울이라고 우겨야 할 듯 하죠..ㅋ
  7. 2012.04.04 11:30 신고
    꽃망울만으로 목련을 생각해내다니
    제가 최근 몇년 꽃과 식물에 관심을 좀 쌓긴 했나 봅니다.

    흑백에서 컬러를 읽어내려고 감성 지수를 많이 높였습니다.
    전력질주한 것 만큼 피로가 몰려 옵니다. ㅋㅎㅎ
    • 2012.04.10 13:29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검색신공을 발휘하지 않아도 척척박사가 되어가는 건가요?ㅎ
      꼼꼼하시다 보니 여성스러운 면모도 좀 있으신 듯;;ㄷㄷㄷ

      전력질주 하시느라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셨으니
      피곤할 밖에요..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