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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당당한 어투로 나를 민망하게 만들기에
일부러 거리감을 두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나를 바라보는 시선은 언제나  따스한 눈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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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0 / 댓글 6

"댓글을 달아주세요:: 에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1.08.26 09:17
    비밀댓글입니다
    • 2011.08.29 12:42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언니가 돈까스를 좋하해요..
      해서 저도 따라서 먹었다연;;ㅎ
      으앙^^ 살얘기...........
      며칠동안 넘흐 잘 먹어서 키로수가 엄청 늘었다죠..ㅋㅋ
      감당할 수 없어서 어찌해야 할런지 모르겠어욤..
      결단력이 필요한데 다욧은 멀기만 합니닷..ㅎㅎ
  2. 2011.08.26 21:01 신고
    받을 땐 감사히 받고
    받은 거 이상으로 돌려주면. ^^
    그래도 내가 주는 거 이상으로 나에게 주는 분들이 계시지요.
    가족도 아닌데.
    • 2011.08.29 12:44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저는 일단 주는 것은 생각지 않습니당..
      받은 것만 기억할려고 합니당..
      허나 것도 어떤 때는 까먹기 일쑤라죠..
      여튼, 계산적이고 싶지 않다연;;
      항상 고마운 언니라죠..
  3. 2011.08.27 12:52 신고
    소중한 사람에게 맛있는 걸 먹이고 싶단 마음보다
    더 귀한게 있을까~
    그런분이 옆에 있는 다올님이 넘 부럽단.....^^;;
    그리고 행복하겠단.....
    • 2011.08.29 12:47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제가 많은 부분에 대해 신경을 써주지 못하는 형편이라서
      때론 부담스럽네요..ㅎ
      자상한 언니라 그만큼 관심을 받고 싶어하거든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