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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갈만한 곳이 없을 때는 쇼핑센터의 식당가를 찾게 된다..
한식, 중식,일식 등 메뉴가 다양하기에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가장 무난하겠다 싶은 비빔밥 전문점 '산수'엘 들어갔는데
비빔밥 종류가 넘흐 많아..
게중에 돌솥 비빔밥 정식을 시켰다..



기본찬으로 시원한 콩나물국, 나박김치, 멸치볶음 등 여러가지가 나오고
된장찌개가 따라 나왔는데 국물이 정말 시원해..
찌개가 나오면 건더기보다는 국물이 우선^^
좋아하는 두부야 응당 골라 먹지만 말이다..


전철을 타기위해 수원역사를 자주 이용하는 편이긴 하나
자주 찾는 곳이 아니라서 맛집에 대한 정보는 미약한 편이다..  
1인분씩 트레이에 차려져 나오니까 깔끔하기는 한데
어울려 먹는 소탈한 상차림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내겐 정감이 들지 않는다고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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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주세요:: 에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2.04.01 19:49
    비밀댓글입니다
    • 2012.04.03 16:28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ㅋㅋ 정말 다행이네효..ㅋ
  2. 2012.04.01 19:50
    비밀댓글입니다
    • 2012.04.03 16:30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저는 집에 운동기구는 없어요..ㅎ
      집안에서는 오로지 훌라후프를 돌리는데
      훌라후프마저도 고장났다윤;;ㅋㅋ

      열심히 관리하시네효..ㅎ
      윗몸일으키기와 스트레칭을 신경써서 해야겠다윤;;ㅋ
  3. 2012.04.01 20:32 신고
    ^^저도 맛집정보는 잘 몰라 늘 실패할 확률이 많더라구요^^
    • 2012.04.03 16:32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맛집 검색을 해도 믿을 수가 없다윤;;ㅋ
      각기 다른 입맛이기에 일단 먹어 봐야 알 수가 있다죠..ㅎ
  4. 2012.04.02 00:34 신고
    아무리 잘 나와도 혼자 먹으면 여러사람과 어울려 먹는것만 못하더라고요^^
    • 2012.04.03 16:33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아주 가끔은 근사한 레스토랑을 찾기는 하지만
      비교적 시장에서 먹는 걸 더 좋아한다죠..ㅋ
  5. 2012.04.04 11:26 신고
    이상하게, 가기는 해도 정이 안 붙는 곳이 쇼핑몰/대형할인점/... 푸드코트죠.
    얼마전에 그녀와 마트에 다녀올 때도 그렇게 푸드코트를 들렀는데
    먹고 나서 그녀와 또(!) 의견일치를 본 것이
    '다시는 여기서 먹지 말자'였습니다.
    잘 지켜져야 할 텐데. ^^;
    • 2012.04.10 13:34 신고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마자요..
      푸트코트는 왠만하면 찾고 싶지 않은 곳이라죠..ㅎㅎ
      먹고 나면 빈번하게 드는 생각이
      바로 '다시는 이런 곳에서 먹지 않을 테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