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nd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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솟아오르는 아침 해처럼 가슴에 태양이 시나브로 떠오른다.. 향기롭고 아름다운 사랑의 빛깔로 이루어진 삶..
Landscape 2012.05.15 9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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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편집하면서 하고 싶었던 많은 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간략하게나마 스토리보드를 구성해 놓았었..
Landscape 2012.05.11 1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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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은 낯선 여행길 같다.. 출발하기에 앞서 동선과 해야 할 일을 계획하고 수정하며 나름의 만반의 ..
Landscape 2012.05.10 13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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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대로의 나를 그대로 받아들이자.. 삶의 오류는 늘 사소한 부주의에서 일어나지만 미래는 알 수 없는..
Landscape 2012.05.09 9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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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봄길이 되어 끝..
Landscape 2012.05.08 13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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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선 하나를 넘으면 낡은 벤치가 있다.. 그냥 지나치지 않고 항상 잠시 쉬어가는 곳이다.. 가뿐 숨을 고르..
Landscape 2012.05.03 12 comment
∥ Wild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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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로 첫 만남을 가져라.. 부드러운 인상으로 침착하게 말하라.. 진심으로 상대방을 칭찬하라.. 개인적인 ..
Wildflower 2012.05.17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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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나의 봅을 기다리고 있을 테요.. 모란이 뚝뚝 떨어져 버린 날, 나는 비로소 ..
Wildflower 2012.05.16 6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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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눈이 내리던 날 오월 붓꽃을 심었지요.. 병을 앓고 난 끝이었는데 당신은 말했지요.. 아직 눈이 몇 차례 ..
Wildflower 2012.05.04 13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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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
Wildflower 2012.04.20 2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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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준다.. 예쁘고 곱고 아름다운 꽃을 바라보며 나날을 꽃 같은 마음으로 살아간다..
Wildflower 2012.04.18 12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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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시샘이라도 하듯 찬바람은 발걸음이 무거운 냥 더디게 물러갔다.. 봄이다.. 새봄, 싹이 움트다.. 마침..
Wildflower 2012.03.28 14 comment
∥ Gourmet 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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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정에서 홍합정식과 해물파전으로 점심을 먹고 컵휘를 마시기 위해 베이커리로 자리를 옮겼다.. 삼청동..
Gourmet Restaurant 2012.03.16 1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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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호수에 있는 올라에서 쿠치나를 먹자고 할려고 했었는데 갑자기 약속장소가 홍대에 있는 웃사브로 변경..
Gourmet Restaurant 2011.10.15 2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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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잎 쌈밥은 찰밥으로 밥을 해야 맛있는데 원가절감 차원에서 인지는 몰라도 일반쌀을 가지고 연밥을 했으..
Gourmet Restaurant 2011.09.03 2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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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의 매운 정도를 조절할 수 있다.. 2.0 → 순한맛(김치정도) 2.2 → 조금 순한맛 2.5 → 매운맛의 시작 ..
Gourmet Restaurant 2011.08.20 8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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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엘도라도 리조트를 찾았다.. 한식당인 '풍경마루'와 일식당인 '해오루'가 있는데 일..
Gourmet Restaurant 2011.08.18 1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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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에서는 무얼 먹어야 할런지 모르겠다며 무더운 여름날이라고 시원하고 맛있는 냉면을 먹으러 가자며 ..
Gourmet Restaurant 2011.08.07 8 comment
∥ Do The Coo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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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가마솥에 밥을 짓는 일이 넘흐 즐겁다.. 처음에는 누룽지를 어찌 만들어야 하는지 몰라 밥을 눌리지 않..
Do The Cooking 2012.02.03 1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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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없는 사과의 변신, 사과말랭이를 만들었다.. 마치 기름에 튀긴 것 마냥 바삭한 맛이다.. 별안간 냉장고 ..
Do The Cooking 2012.02.01 6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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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쑥, 멥쌀가루, 소금, 설탕 ① 쌀가루는 소금과 설탕을 넣고 간을 해서 고운체에 내려준다.. ② 쑥은 ..
Do The Cooking 2012.01.28 1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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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쩜 좋아.. 겨울만 되면 유별나게 식탐이 발동한다.. 아니아니 계절에 관계없이 입맛이 좋은 편이닷...
Do The Cooking 2012.01.09 12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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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고지 팥시루떡을 함 만들어 보자고 생각을 하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레시피를 보았다.. 떡 만드는 법..
Do The Cooking 2012.01.07 8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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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베이커리 도구도 없기에 제과점에 가서 고구마케잌이나 치즈케잌을 사면 간단한 일이지만 일년에 한번, ..
Do The Cooking 2011.12.25 8 comment